칼날, 넘치는 힘, 쥐는 법이 관건
양인은 일간의 기운이 가장 날카롭게 선 자리입니다. 추진력과 승부욕이 넘치는 대신, 그 칼을 어디에 쓰느냐가 삶의 질을 가릅니다.
고전은 양인이 편관(통제)을 만나면 큰 그릇이 된다고 봅니다, 칼은 칼집이 있을 때 무사의 것이 됩니다.